[뉴스에이] 모델 최예지 KBS 1TV '산넘어 남촌에는2' “성희”역으로 드라마 데뷔
   



[뉴스에이=이은아 기자] 모델 최예지가 KBS 1TV 드라마 '산넘어 남촌에는2'(극본 김지수, 연출 어수선)에서 준욱(김도성)의 소개팅녀 “성희”역을 맡아 첫 드라마에 데뷔했다.

51회 ‘천생연분 되기’편에 출연한 최예지는 준욱(김도성)의 소개팅녀(유치원교사)로 등장, 준욱에게 만나자마자 준욱의 재산에 대한 질문만 하는 소개팅 여자 ‘성희’역을 연기했다.

개성이 강하고 톡특한 캐릭터였는데 잘 소화해냈다며 촬영 현장에서 폭소를 자아냈다고 한다.  

최예지는 “그 동안 대학을 다니면서 주로 광고모델로만 활동을 해왔는데, 첫 드라마 출연이라 많이 설래이고 기대도 컸었는데, 선배 연기자 분들과 어수선 감독님 이하 스텦분이 좋으셔서 아주 좋은 분위기에서 촬영을 마쳤어요.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정받는 연기자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며 데뷔 소감을 밝혔다.  
  

신장 170cm, 체중 48kg 큰 키에 늘씬한 몸매을 소유한 최예지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에 다니며 <대한항공>, <한화생명>, <신한카드>, <아디다스>, 등 각종 CF모델로 많은 활동을 해왔으며, 케이블채널 라이프N <루비 슬리퍼> MC로도 활동, 본격적인 연기자로 활동하기 위해 올해 초에 대학교를 휴학했고, 영화 ‘도가니’를 연출한 황동혁감독님의 차기작 “수상한 그녀”에 캐스팅 되어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소속사 제이스타스 관계자가 전했다.

최예지가 출연한 '산넘어 남촌에는2'는 지난 주 일요일 23일 오전 9시 10분에 KBS 1TV를 통해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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