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민], 현대약품 ‘나또밸런스정’ 전속모델 발탁
   


김승회 기자 = 배우 이자민이 현대약품 ‘나또밸런스정’ 전속모델로 발탁되었다. 2011년에도 현대약품의 ‘미에로뷰티엔’ CF에서   9등신  무보정 몸매로 주목받고 있는 가수 지나의 상대역으로 눈길을 끌어었다.

▲배우 이자민
이자민은 ‘미에로뷰티엔’에 이어 ‘나또밸런스정’ 전속모델로 발탁되어 현대약품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자민을 나또밸런스정 전속모델로 ‘정장제(整腸劑) 바로 알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현대약품는 ‘정장제’의 의미와 효능을 알기 쉽게 표현한 영상을 온라인, 모바일을 통해 제공하고 약사 등 전문가가 알려주는 장 건강 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으로, 배우 이자민을  모델로 영상도 제작하여, 나또밸런스정의 정장제 바로 알기 영상은 12월 10일부터 나또밸런스정 홈페이지와 SNS 및 온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촬영 뒷이야기를 담은 메이킹 필름, 스페셜 장 건강 댄스 등 다양한 영상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이자민은 일본, 중국, 국내에서 광고모델로 활발한 활동뿐만 아니라, 영화 공모자들, 통통한혁명에 출연하여 배우로서 활동을 하였고, 드라마 정치인 정치성실종사건(KBS), 아빠가 간다(KBS), 초한지(SBS)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여 얼굴을 비추고 있다.

현재, 이자민은 jtbc 주말드라마 ‘무자식상팔자’에 출연중이며, 2013년에 방송될 예정인 드라마에도 출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소속사 제이스타스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ksh@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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